2008년 10월 16일
Intuitive Thinking
건이가 얼마 전부터 직관적 사고(?)를 하기 시작한 것 같다.
처음으로 했던 말 중에 기억나는 것이, 응가를 한다고 해서 문 앞에 서 있는데, 건이가 말했다.
'아빠. 응가 친구는 물 속에 살아?'.
다른 하나.
이것은 추리가 나름 들어간 것 같다.
'오리 고기 정식'을 먹는데 후식까지 나온 상태였다. 팥빙수라 꽤나 건이가 좋았나 보다.
건이가 방문을 열고 밖을 쳐다 보다가 말다 한다.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.
'또 뭐가 나오지?'
아주 점잖게...
처음으로 했던 말 중에 기억나는 것이, 응가를 한다고 해서 문 앞에 서 있는데, 건이가 말했다.
'아빠. 응가 친구는 물 속에 살아?'.
다른 하나.
이것은 추리가 나름 들어간 것 같다.
'오리 고기 정식'을 먹는데 후식까지 나온 상태였다. 팥빙수라 꽤나 건이가 좋았나 보다.
건이가 방문을 열고 밖을 쳐다 보다가 말다 한다.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.
'또 뭐가 나오지?'
아주 점잖게...
# by | 2008/10/16 13:07 | 예쁜 말 | 트랙백 | 덧글(0)



